Home | About | Episode | Info | Photo Gallery | Download | Game | Central Perk | Admin

유용한 정보였다고 생각되시면 VOTE 버튼을 눌러 추천 한 번씩 해주세요.
회원은 로그인 후 댓글 달기도 가능합니다.


0
 38   1   1

Name  
   이광표 (Hit: 9064, Vote: 1103) 
Subject  
   [418] Raymond Chandler


이 에피소드에서 조이와 챈들러가 이름을 갖고 서로 잘났다며

말하는 장면이 있죠.

Joey: Oh! Oh-oh, you gotta pick Joey! I mean, name one
famous person named Chandler.
조이:조이라고 지어! 유명한 사람 중에 챈들러라는 이름이 있으면
대봐
Chandler: Raymond Chandler.
챈들러:레이몬드 챈들러
Joey: Someone you didn’t make up
조이:지어낸 인물 말고!

예전엔 레이몬드 챈들러가 조이말대로 챈들러가 만들어낸

인물이라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나니 실존 인물이고요

거기서 웃는 이유는 조이의 무식함 때문이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Raymond Chandler는 미국의 추리소설가이고

하드보일드 장르를 완성시킨 인물 중 하나입니다.

다음은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의 설명인용입니다.

:청년시대에 영국에서 에세이와 기사(記事)를 썼고, 제1차 세계대전에 종군한 후에는 은행원 ·회사지배인 등으로 있었으며, 1933년부터는 《펄프》지(誌)를 무대로 창작활동을 개시하였다. 처녀장편 《커다란 수면(睡眠)》(1939)은 표현이 신선하다는 평을 받았으며, 이어 《안녕, 그리운 여인이여》 《높은 창》 등으로 명성을 떨쳤다. 할리우드에서 각색에 종사한 6년간 창작을 중단했으나 《귀여운 여자》로 할리우드 생태를 가차없이 파헤쳤으며, 미국 탐정작가 클럽상 수상작인 《긴 이별》(1954)은 남자의 고뇌를 추구하여 세상에 부각시킨 가작이다. 구성 ·묘사 ·대화의 기교가 뛰어나 하드보일드파의 거장으로 평가된다.







38
   [908] knock on wood

키키^^*
08-02-09 5987 848
37
   [419] 챈들러의 네가 가기전에 나를 깨워줘!의 의미

목도리
03-11-07 13081 1141
36
     [re] [419] 챈들러의 네가 가기전에 나를 깨워줘!의 의미

spookytj
04-12-12 7368 1047
35
     [re] [419] 챈들러의 네가 가기전에 나를 깨워줘!의 의미

ⓣⓘⓜⓞⓣⓗⓨ
04-01-05 7124 877
34
   [1004, 1005][누설] Quaker, falafel

Zero
03-11-03 8981 1112
33
   [523]세명의 Richard

03-01-08 11411 1124
32
   [906] 챈들러 농담의 한 이해

cake
02-11-12 17758 1634
31
     [re] [906] 챈들러 농담의 한 이해

이시은
03-01-20 8137 1034
30
     [re] [906] 챈들러 농담의 한 이해

02-11-13 7655 1066
29
   [903][스포일] 머스킷, 코셔, 안심 담요.

cake
02-10-13 10275 1162
28
   [122] The one with the ick factor

Ganada A.H.
02-10-08 8647 1124
27
   [902][스포일] 오클라호마

cake
02-10-06 9314 1096
26
   [212] '프렌즈'는 '진짜' 우리 친구들인가 ?

cake
02-10-03 16159 1470
25
   [101] Lenny and Squigy

02-09-11 9791 1089
24
   [206] Su-Su-Suicide

a1444
02-09-06 9694 1089
23
   [517] Parallel Universe

cake
02-08-29 9491 1063
22
     [re] [517] Parallel Universe

Amberite
02-08-29 6192 1014
21
   [504] Cirque Du Soleil

cake
02-08-21 8769 1141
20
   [824] [18禁] spoon과 fork

cake
02-08-11 12033 1489
19
   [201] Dudley Moore, Arthur & Ten

hoonyz
02-08-08 8513 1055
18
     지난 3월 (2002년 3월) 더들리 무어가 별세를 했죠 (냉무)

oeezee
02-09-12 6204 991
17
   [321] Easy Lenny

Will
02-04-13 9429 1027
16
   [524] Something old, something new.....

copacabana
02-03-27 11808 1119
15
   [814] Sanford and Son

구뜨
02-03-23 8519 1045
14
   [710] 하누카와 크리스마스는 같은날일까?

copacabana
02-03-23 11562 1364

   [418] Raymond Chandler

이광표
02-03-16 9064 1103
12
   [720] Sorority는 기숙사? oh NO~

copacabana
02-03-16 10291 1224
11
   [713] Lazy boy E-cliner 3000?

copacabana
02-03-15 13252 2471
10
   [106] Al Pacino

김소희
02-03-14 9322 1182
9
   [105] what's wrong with my Snuggles?

김소희
02-03-14 9180 1153
8
   [105] About Rocky And Bullwinkle

김소희
02-03-14 8458 976
7
   [105] Sat-ur-day night !

김소희
02-03-14 8915 1024
6
   [104] Snuffalopahus is Big Bird's friend.

김소희
02-03-14 8628 1059
5
   [104] Who's George Stephanopoulos.

김소희
02-03-14 9176 1128
4
   [102] Thighmaster

권영태
02-03-13 9051 1032
3
   [406/806] The Velveteen Rabbit

구뜨
02-03-12 8845 1147
2
   [101] Mr.Potato Head

구뜨
02-03-12 10066 1169
1
   [812] 영화 "Cujo"(쿠조) - 사진에 놀라지 마세요.

구뜨
02-03-12 12765 1157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tyx
  uguys.net since 2001.09.27